올3월에 까사미아 부산 감전점(이마트 서부산점 옆)에서 서랍장을 샀다
9월에 가구를 옮기다가 뒷판에 금이간것을 발견하고 A/s를 신청했다
기사아저씨가 교환 조치를 하겠다며 감전점과 다시 전화통화를 하라고 했다
전화했더니 본사에 알아보고 연락해주겠단다
하루이틀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본사에서 전화가 갈것이니 기다리란다
그아저씨가 교환시스템을 몰라서그런단다
기다렸다
여차저차 일이 진행되어 대리점의 연락을 기다리게 되었는데 또 연락이 없다
전화를 하니 싫은 눈치다
진행상황을 알려줘야지 무조건 기다리라고 하고 연락도 없으면서 전화하면 신경질내면 어쩌냐니까 기분나쁜 듯 말을 안하고 있는 거다
어이없어서..
나한테 단종됐다고 말한 적도 없으면서 내가 그거에 대해 답변하지 않아 늦어졌단다
우기는 건지 정말 머리가 나쁜건지
물건이 단종됐다니까 할수없이 다른 모델로 받기로 했다
문제는 여기부터다
다른 물건과 가격차가 12만원이나 나는데 차액을 돌려주지 않겠다는 거다
나보고 여지껏 사용했지 않느냐
뒷판인데 그냥써라
처음 물건 왔을때 왜 확인을 안했냐
그래도 안되니까 기사가 자격이 없다는 듯이 말을 한다
물건에 이상있는게 자기 잘못이냐고 한다
그럼 내 잘못이란 말인가
정말 상식 이하고 어이가 없다
물건에 이상이 있어서 교환하는데 내가 왜 비용을 물어야하나
그것도 본사에서는 아무 조건없이 교환해 주기로 한건데 말이다
까사미아 부산 감전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잘못된 물건을 받은게 내 책임이면 앞으로 무서워서 물건 사겠습니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살때는 감사합니다하고는 지금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없이 소리지르고 신경질에 무서워서 통화를 못하겠다
여러분 세상엔 이런 상식이하의 사람도 있답니다
조심하시고 까사미아 부산 감전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