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98

집걱정


BY 행복 2003-10-09

집때문에 너무 우울하다.

전세가 끝나서 다른 아파트를 계약했다.

부동산에서 나는 전세 알아보고 나보다 어린 다른 젊은 부부는 32평 아파트를 샀다.

왜이렇게 내자신이 초라한지 자존심은 엄청 센데 돈이 없어 나를 괴롭힌다.

내나이 38세 1억3천만원 32평 전세로 이삼억이 넘는 집을 어느 세월에 살까 정말

갑갑하고 우울증이 걸릴려고 한다.

도와줄 사람 하나 없는데 집을 2년뒤에 살수나 있을련지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