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저리가 나려한다
남들이 들어도 정말 별일 아닌걸로
말안한지 4일째....
어제는 아예 전화도 없고 들오질 않았다
핸펀도 받지도 않고..
무슨일로든 시비만 나면 며칠씩 말을 안한다
나는 말안해야지 했다가도 1시간을 못넘기는데..
으이그 씨 ㅇ ㅂ 이젠 절로 욕이 나온다
남자쉐이가 쪼잔하고 벤댕이 소갈딱지 같이..
정말 그러고 싶을까?
시누한테 야그 했더니
막 웃으면서 별일도 아닌걸로 그런다면서
밥은 왜 차려주냐고 한다.
고모도 그런적 있냐했더니
자기네는 1주일씩 어느땐 2주나 말안하고 지낸적도 있다고 한다
누가 안하냐니
당연히 자기가 먼저라나...그러다가 나중엔 고모부가 말은안해서2주일이나 갔다고..
후 -대단한 집안사람들이야
그 좀생이에 욕나오는 성격들이라니..
정말 속터질것 같다
이러다 홧병 나는거 아닌지 몰라
집에서 이리 하고 밖에 나가서 일이 제대로 될까
혼자서 고상한척 잘난척 하는 쉐이
정말 욕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