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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그랬어요 --;;


BY --;; 2003-10-10

배는 불러가구...이상하게 임신하구 몸이 많이 약해지더라구요

전엔 건강하다고 스스로 생각했었는데 --;;

유산끼가 있어 병원에 입원두 하구 그랬거든여

 

임신해서 힘든것도 있지만

회사를 댕기다 보니....... 매일 늦은 퇴근에 정말 힘들더라구여

 

그래서 요즘은 노약자 석에 앉곤 합니다

뭐라할가 무서버 임산복도 이쁘게 입구 앉아서요 ^^*

 

어제 한 중간(?)할아버지가 마악~~ 화를 내며 일어나라구 하더구여

어젠 기분두 안좋구 그래서 저도 한마디 했죠

여기 경로석이 아니라 노약자석이고 장애인석이고 임산부도 앉을수 있는 곳이라구요

 

그랬더니

임신이 죽을병이냐는 둥

돌아댕기질 말라는둥.. 

가정교육이 그따위냐는 둥.. --;;

갈때까정 욕 먹구 왔습니다.

휴...............

 

정말 회사댕기기두 싫구

힘드네여

 

모두들 힘내시길

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