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불러가구...이상하게 임신하구 몸이 많이 약해지더라구요
전엔 건강하다고 스스로 생각했었는데 --;;
유산끼가 있어 병원에 입원두 하구 그랬거든여
임신해서 힘든것도 있지만
회사를 댕기다 보니....... 매일 늦은 퇴근에 정말 힘들더라구여
그래서 요즘은 노약자 석에 앉곤 합니다
뭐라할가 무서버 임산복도 이쁘게 입구 앉아서요 ^^*
어제 한 중간(?)할아버지가 마악~~ 화를 내며 일어나라구 하더구여
어젠 기분두 안좋구 그래서 저도 한마디 했죠
여기 경로석이 아니라 노약자석이고 장애인석이고 임산부도 앉을수 있는 곳이라구요
그랬더니
임신이 죽을병이냐는 둥
돌아댕기질 말라는둥..
가정교육이 그따위냐는 둥.. --;;
갈때까정 욕 먹구 왔습니다.
휴...............
정말 회사댕기기두 싫구
힘드네여
모두들 힘내시길
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