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지금 6살 딸인데 어떻게나 요즘 나가서 다니는 걸 좋아 하는지..
집에 맘이 붙지를 않는지..
유치원에 갔다 와서 집에 오면 잠깐 있다가는 나갑니다..
그 유치원에 다니는 애가 저 혼자 밖에 없다보니..
이제 옮기지는 못하구 갔다 오면 친구 없다구 난리..
2살 동생이 저를 귀찮게 한다구
되려 남의 집에 가서는 그 집 애는 잘 챙기더군요
나원..
저두 뭔가 애가 불만 스럽다는 건 느끼 겠는데
책을 본다던가 하는 그런 거에는 흥미를 못 느끼구
친구좋아하구 하는 건 좋은데
책 보기두 무지 싫어 하구
하자구 하면 짜증이 먼저구요
제가 아무래두 습관을 잘 못 들인거 같은데
요즘 이래저래 맘이 편치가 않네요
흥미 있게 어떻게 해줘야 할런지
신랑은 몇달 지나면 7살인데
책읽는 습관.. 글 읽기가 너무 안되 있는 거 아닌가 하구
그러던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