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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가하세요


BY 행복 2003-10-10

고민하지말고 분가하세요.

시부모들과 같이 산다는 것은 너무 힘이 들어요

지금 기회를 놓치면 다음에는 분가 못해요.

다행히 남편분이 이해를 해준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