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너무답답해서 써요
울 랑은 생활력강하고 바람안피우고 놀음안하고
겉으론느 괜찮은 남자입니다
결혼 십이년 남매가있습니다
랑의 본심이 나온것은 둘째가 백일쯤됬을때 입니다
별일도 안닌데 입에담지못할욕을하고
툭하면 다 없애버린다고 칼을들고 난리를칩니다
그런일을 두어번 겪고난 큰애는 아빠가 술을 먹고취해서 오면
먼저 어디론가 도망을갑니다
참고로 여긴느 촌입니다 나가면 온통 벌레와 또 사지사방 깜깜합니다
그런데도 밭길을 논길을 그냥 정신없이 막 걸어갓다가 옵니다
오늘도 저녁을먹는데 찬밥이 있어서 그냥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더먹는다고해서 밥이없다고했더니
그때부터 밥도마음대로 못먹냐고하면서
상도 부수고 그릇도 몇개 깨고 난리 난리 그런난리가없었습니다
또 큰애는 어디론가 도망를갔구요 다행히 작은앤 근처에서 있었구요
그래서 어느정도 정리가된후 아이들을부르니 작은앤느 금방나온느데
큰애가 한참있다가 나오더라구요
어디갓다왔냐구하니까 그냥 아빠 피해서 뛰어 갔다가 엄마가 궁금해서
볼려고 왔다구 합니다 지금 겨우 달래서 자고있습니다
아이들나이는 12 10입니다 (위에가 아들 밑에가 딸입니다)
이렇게 살아야한느걸까요 단지 생활력 강하다는이유하나만으로?
자상하지도않습니다 저는 안씻으면서 집지저분한거는 못보죠
그렇게해 한바탕해놓고 저는 쿨쿨잡니다 아무일 없엇다는듯이요
혹 이런것도 정신과를 가봐야할까요? 이런 남자 버릇 누가 고치신분 없나요?
쓸데없이 짜증네고 욕하고 지옷을 지가찢고 어휴~~~~
이젠 만성이되서 눈물도안나옵니다 속 만 답 답합니다 어찌 남은 생을 살아야하나~
하고요 이직 살날이 더많은데요 이대로 살다가는 제가 제명에 못살것같습니다
아이들도 불쌍하구요
저는 아무래도 좋은데 아이들한테 미안하고 볼낯이없습니다
좋은아빠를 만나게 해주지못해서요 정말미안해요
좋은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