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어찌하나요. 불륜을 조장하는 사회
아침 드라마나.. 저녁 연속극이나.. 스캔들이나 영화나.. 삼각관계가 아니면 도무지
재미가 없는... 방송매체하며.. 어찌하나요. 어떻게 가정을 지키겠습니까.
청량리 588에 관한 방송이 지난번에 나왔는데..
예전에는 사창가에 가야만 돈으로 여자를 살 수 있었다는데
588 사창가가 사라지는 이유는 노래방으로, 단란주점으로, 룸카페나 티켓다방으로 사우나로
요소요소에 침투가 되어있답니다. 여고생, 여중생까지.. 용돈을 벌기위해 노래방 도우미를
한다는데 돈 몇푼 쥐어주면 싱싱한 계집들을 가지고 놀 수있다는데 마누라들이 어떻게
가정을 지키겠습니까. 미시족.. 애인없으면 바보라고 한다죠???
그래서 남자들은 술권하는 우리사회를 미덕으로 바라보고 같이 뒤섞여가며 이제는
마누라에게 떳떳하게 말을 한다구요?? 에거~ 참말로 속 뒤집힙니다.
우리 아줌마들.. 무슨 대책을 세워야 하지않을까요??
아침드라마 재미있다고 보지만 말고.. 술권하는 사회, 미풍양속이다.. 어쩔 수 없다고
하실건가요??
에혀~ 참 기가막힌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