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동업으로 남편은 등심집을 오픈했습니다 대출금8000과 동생의 전세자금 3000으로
장사도 잘안된대다가 8월달에는 5년전의 빗을 아직까지 가지고 와가지고 도망까지 같었습니다 그게 4000 정말 망막합니다 아이들은 4살과 12개월죈 딸과 아들이 있구요 카드연체료에 담보이자까지 집도 안팔리고 가게도 안나가고 어쩌면 좋아요 남편이 이렇게 미운적은 없었습니다 직장도 못구하고 매일 술로 지내다가 응급실 까지 갔다오고 답답한 마음을 이렇게 글로라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