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이여.. 꽃다운 여자들이여..
늙으나 젊으나.. 모든 여자들이여..
쉽게 돈벌어 봄이 어떨까요..
몸... 남자들의 더러운 손이 조금 가더라도..
세상이 이렇게 말세가 되어가네요..
어디를 가나 여자들이 상품화가 되어가고
스스로 쉽게 택하는것도 여자
난 .. 못나서 배운게 그들만 못해서
노래방도.. 퇴폐이발소도 .. 아무튼 기타등등
그런덴 못가고 식당에서 죽어라 일해서
주부습진 걸리고 옷에서는 음식냄새가 나고
휴~~ 짜증나는 세상이다
왜 그런것들을 단속을 안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남자들은 노래방 도우미가 있으니까
돈 적게 들이고 여자를 취할수 있으니까
당연히 좋다고 하겠지요.. 그래서 단속을 하지 않나??
우리 남편도 노래방에 친구들이랑 가면
당연히 도우미들을 부른다네요..
자기는 그냥 노래만 부른데요??
나참~~ 법으로 규제할수는 없는지 ..
왜 그냥 나두고 있는건지
짜증나는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