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티브이에서 노래방도우미에 대해서
나왔다. 생활이 어려워서 한다는 노래방 도우미
어떤도우미가 남자들하고 춤출때 남편생각이
난다는거였다 미안한생각도 들기도 한단다.
내생각은 도우미들이 잘한다는거 아니다.
하지만 왜 꼭 무슨일이생기면 여자들만 욕을
먹느냐는거다. 여자들을찾는 남자들이야기는
왜없느냐는거다. 그런남자들이 더 나쁜거 아닌가?
그럴때마다 속이상한다. 도우미를하는여자들도
문제지만 남자들이 더 문제있는거아닌가?
남자들이 찾으니까 도우미가 있는거 아닌가 말이다.
자기아내나 동생이 한다고 생각좀 해보시지 정말.
그렇게 놀이문화에 젖어가지고원 정말.
엉덩이를 만지면 팁이나온다나 꼭그래야 하는건지.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