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질문드려서 죄송해요
그렇지만 지금 매달릴 사람이 님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그동안 그럼 약을 잡수시다 안 잡수시다 한거예요?
호르몬 약만큼은 자기몸에서 나오는 호르몬과
똑같은 효과를 볼수 있다고 의사가 그러더군요
약을 먹으면 골다공증을 똑같이 예방할수 있다더군요
그런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을 복용했는데도 골다공증이 있는건가요?
몹씨 궁금합니다 꼭 죽을 병에 걸린 사람같이 우울증이 오구요
님아 정확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
조금 이해가 안가서요
약을 먹어야되고 또 먹고 싶은데
부작용이 많다고 겁주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지!.
의사들도 갈팡질팡 할 정도로 그렇게 위험한 건지
어떤 보고서엔 유방암 발병률이 1000명중 6명꼴 그러니까 0.08프로라고 하고
저도 도대체 어떤 말을 믿어야 할지
저에겐 이론보다는 실제로 경험한 사람의 경험담이 간절하군요
꼭 쑥부쟁이님이 아니라도 유방암이나 호르몬약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시면
답글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