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있습니다.
9월에 회사를 관두고 다른 회사를 들어갔는데 일주일 다니다 관뒀습니다.
문제는 급여...처음과 말이 달라서 그냥 관뒀거든요...
근데 저희 시아버지 얼마나 다닐라고 그랬냐며 화를 내시더군요
저희는 같이 살고있거든요... 아무래두 애를 빨리 낳으라는 소리 같은데
제계획은 3~4년 있다 낳고 싶거든요 결혼을 좀 일찍한거 같거든요
지금 25살이구 친구들도 결혼한 애들이 없어서 결혼은 일찍했어도
아이는 친구들이랑 비슷하게 낳고 싶고 중요한건
지금 제가하는 일이 전문직종일이라 잘하지 안으면 힘든일인거 같거든요
근데 지금 배우는 단계에서 그만둬버리면 ㅠ.ㅠ 아이 낳구 살림만 해야
할거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제 생각은 지금 조금이라두 지식을 많이 쌓아놓구
아이를 낳아기르다 이쪽일을 다시 한다면 조금이나마 쉬었다 일을 해도 별무리가
없을거 같거든요...
선배님들 어찌해야하죠... 애를 먼저 낳는게 좋을까요 아님 직장에서 좀더 인정
받구 실력을 쌓은담에 애를 낳는게 좋으까요 저는 아이를 낳아두 일은 하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