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계속 적인 카드 빚 사채빚...마약 보다 더 무서워요...
결혼 초에도 총각때 빚으로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시작해서 이제 살 만하니
또 다시 카드 빚 돌려막기 모자라서 그 무서운 사채까지...뚜렷한 이유도 없이
물건 사서 빚을 만들어요 이제는 남편을 정말 내 곁에서 떠나 보내야 하나요..
아이가 불쌍해서 그건 핑게고 그런 남편도 이 세상 살아 가는데 없는 것 보다
난건지 해결책이 없네요..혼자 살아 가는 것도 자신이 없고 정말 한심한 내 자신이
더욱 더 미워요 몇 백 빚을 갚아 주고 헤어져야 하나요?
살아 가는게 자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