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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수술을 앞두고....


BY 아기사랑 2003-10-21

결혼한지 3년된 주부입니다.

나이는 34살... 아직 아기가 없는데 결혼하고 1년후부터

한약에다 산부인과 불임검사에...정말 이병원저병원다니다가

인공수정을4번후... 결국 시험관을 결심하고 주사를 일주일동안

맞으러 다니고,(맞아보신분은 알겁니다. 얼마나 힘이빠지는지..)

이제 낼모레면 난자체취한다고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너무 떨리네요. 이번이 처음시험관인데, 잘되었음싶네요...

경험있는분들... 제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