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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애가 자꾸만..


BY 직장맘 2003-10-21

  큰아들이 지금 5살인데 아기스포츠단에 다닌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수영하는 날만 되면 안갈려고 해요.. 수영선생님이 무섭다나요?? 그래서 자꾸만 이 핑계 저 핑계를 대죠.. 저와 남편은 어떻게 하면 빠지지 않고 보낼까 고민중인데 어떤 것이 더 좋을런지..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하면 또 문제니까요.. 진정으로 어떤 것이 더 아이를 위한 길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