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너무 욕심이 많은 사람인가봐요. 전 늘 잡념에 사로잡혀있죠.
혹시 누군가를 미워해 보시적 있으세요?
영원히 누군가를 만나지 않고 살고 싶은 적은 있었나요?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 전 사실 며칠전에 둘째가 딸이라는 것을 알고 낙태를 했어요. 저의 죄를 용서 받고 싶네여.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을래요.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도록 노력해야 하나요? 아님 어ㄸㅎ게 해야 하나요?
미운 사람은 윗동서인데, 일년에 몇번만 만나면 되지만 정말 너무 질린적이 많아 정말 보기 싫어요. 결혼생활내내 윗동서때문에 이렇게 늘 마음이 답답해요.
혹시 단학 이런데 다니면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