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결혼한... 새내기 주부..
아는 사람 한명도 없는 안산에 혼자....
친구라도 있음...주말에 같이 장도 보러가기도 하고 음식도 같이 해먹고,, 그러겠건만..
참.. 그러네요... 주말이면... 혼자.. 집에서... 콕 처박혀 있구..
가끔.. 울아저씨 당직이면... 혼자 임다..
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