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9년차 두아이의 엄마 입니다
우리 남편 회사일로 퇴근 시간이 보통10시
너무 속상힙니다
잠만 자러 들어오는것 같아서 요쯤은 짜증만 납니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늦은귀가 힘들겠지요
안스럽고 힘들겠다 생각이 들지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사는것이
최선인지 나는 바보가 되어가는것은 아닌지 ------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