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창피하여 여기에 하소연 할께요.
내 나이 이제40/네 남편은 45입니다.
근데 저는 밤이 너무 무섭습니다.
남편 나이 40대후반인데도 그놈의 정력은 사그라 들지를 않아서 밤이 너무 무서워요.
작년만 해도 다 받아 주었는데 정말 올해는 .....
남들은 부러워 하지만 저는 밤이 되면 걱정이 앞섭니다.
어떨때는 돈을 줍니다.
다른데 가서 자고 오라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누가 우리 남편 좀 빌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