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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닌다는 것이..


BY 결혼10년차 직장 2003-12-03

  우리 아이들에게 좋을런지.. 나쁠런지요..

곧 직장을 옮기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걸리네요..(5살,8개월된 남아)

시어머님이 아이들을 돌봐주고 계시는데.. 시어머님도 걸리고..

아무래도 회사를 옮기면 아주 많이 바쁠것 같아요.. 그래서 더더욱 걱정이 됩니다..

아이들이 나중에 원망이나 하지 않을런지.. 시어머님이 며느리때문에 고생한다고

뭐라고 하시지는 않을런지.. 등등.. 어찌해야 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