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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게 왠일........


BY 공주맘 2003-12-03

낮잠좀잘려구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한지 10분 핸폰이 울려 받으니  알럽스쿨보구 전화했다며

 

말을 건낸다. 그사람은 중학 동창  중학 시절에 난 너무 내성적이라  잇는듯 없는듯한 아이였는데...

 

잘지냇냐며 안부전화라구 하네여...

 

전화통화를 10분정도하구 그냥 중요한 얘기를한것두 아니구 지금 어떡게 지냐는등

 

핸폰 번호 알려주면서 심심 하면 연락하라는디.....

 

이게 뭔소린지  그닥 친한사이두 아니였는데  그래서 얼른 알럽스쿨루 가서  모든 정보 비공개하구

 

공개 한뜻은 친한 친구와 연락이 안돼서 연락처 남겨달라구 한건디....그걸 보구 전하할줄은

 

황당 그차체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