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힘든 하루를 보낸거 같다
폭력을 참 싫어하는 사람이기에
이렇게 글을 써서라도 자제를 하고 싶은 맘으로 여기에 부족한 표현과
다소 과장된 모습을 나타나게 되었는진 몰라도
많은신 분들에게서 받은 리플을 거울 삼아서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을 함과 동시에
간간히 여기에
글을 올려서
맘을 다스리면서 살고 싶습니다
반성을 하면서
오늘은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