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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에발끊은 신랑땜시 소외되는 나...


BY 속상녀 2004-01-14

정말 속상하네요

제대로 떳떳하게 처가에 행동을 못하는것도

항상 쉬쉬하고사는것도..

작년부터 처가에 발끊고 사는신랑땜시..

명절때도 ..오늘도 큰오빠생일인데

집에서5분거리인데도 혼자 아이둘데리고

참석하는것도 이젠 가시방석이라

가기가 싫으네요

다들 폭력하는남편하고 사는거 반대를 했지만은

다지난일 신랑도 그후로 처가에 신용을

잃었다며 이제가서 무슨 대우받겠냐며

안간다면서 모른척하네요

오늘도 새언니 연락오지만 안받으렵니다

미안하기도하지만 점점 작아지는나를보면서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