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좋은 글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하는데...........
참 형제애가 남달리 두터운 가족이였습니다.
하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그렇습니다.
저희 시댁은 어떤 일이든 큰시누가 하자는대로 집안일을 하면 조용해지고 거기에 다른 의견이 생기면 집안이 시끄러워지고 그렇습니다
금전적이나 몸으로 하는 일은 저희들이 하고 집을 시동생 앞으로 해주면 시어머니를 잘모시겠다는 시동생이 어느 싯점에서 저희에게 불만을 토로합니다.
저희는 시어머니를 모시는 그 들 부부에게 진심으로 대했습니다.
어른을 모신다는 것만 해도 충분히 그들에게 누가 돌을 던져도 방패막이 되어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물에 빠진 사람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어 노라는 그런 입장인 그들입니다.
장남인 우리가 단지 몸만 따로 나와 있을 뿐이지 집안 대소사일은 저의가 거의 처리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사하는 싯점에서 시누가 하라는 날짜에 이사를 안하다보니 그 때부터 잡음이 생기더니 저희 이사하는 날 저희 집 근처까지 왔다가 다른 곳에 병문안만 하고 그냥 가는 시누였습니다.
참고로 우리 형제들은 이사하는 날 누구나 할 것 없이 참석을 했거든요. 물론, 이삿짐 센타에서 와서 해주기는 했어도 말입니다.
저희 집 문제는 항상 시어머니가 장남인 저희 말보다 시누말이 우선이 되어 잡음이 생기는데 우리 시어머니는 너무 모르십니다.
지금도 우리 시어머니는 저희보고 시동생집으로 오라고 합니다.
이미 자기 집이라서 형님들은 오지 말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연세든 시어머니의 판단 부족에서 오는 행동은 어른이니까 이해해야 한다지만 시아버님이 계시지 않는 자리의 큰형님을 무시하는 그들의 언행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회적으로도 인정을 하는 형님을 제일 인정해줘야 하는 가족들 특히 시누,시어머니, 집에 있는 시동생들이 원망스럽습니다.
집안의 어른들은 이번 기회에 어머니와 시동생을 꺽으라고 하지만 누구를 꺽고 꺽지 않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꼭 말을 해야 진심을 알까요!
내 신랑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천심이고 저 또한 시댁식구들한테 진심으로 성심 성의껏 잘했습니다.
그런데 세뇌교육 되어버린 우리 막내 시동생의 행동.
전 남자 형제들만이라도 의가 맞아서 잘살았으면 하는데 집에 있는 시동생이 협조를 하지 않으니 우리 신랑은 너무 힘이 들어 합니다.
시동생이 둘이 있는데 한 시동생은 의예로 잘따라 주거든요.
막내 시동생은 어른 모신다고 모조건 그들의 방패막이 되어 주고 이해를 하고 넘어가니까 이제 머리위에 앉아 있는 모양이 되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사항에서 집안의 모임에 참석을 하는 것이 옳을까요 아님 좀 시간을 두는 것이 나을까요.
참고로 저번 추석 때 우리 막내 시동생 내외와 우리 시어머니는 저희 집에 차례를 지내러 오지도 않았습니다.
저희가 제사를 모시고 온 첫제사인데 우리 시어머니는 그렇데 아들을 보내지도 않았고 당신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시어머니는 저희 부부보고 동생들에게 머리 숙여 들어가라는 표시를 나타냅니다.
그대들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