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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아래 "엄마와 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 '


BY 하늘 2004-02-01

같군요

 

단호해 지세요

 

부모가 사람구실을 못할때

 

 자식이 부모를 져버릴수 있다는 걸 알게 해주세요

 

 이제와서  자식이 자신의 노후대책임을  아니

 

 자식에게   집요하게  메달리는거죠  그리고 마음대로 되지않으면

 

 자녀의 결혼생활에 훼방을 놓죠

 

 

 

 단호하게 나가  공백기간을   가지세요

 

 효도 라는 이름으로 묶여  그엄마를  묵인 하지 마시고

 

 

  그 어머니를  깨우쳐  억지로 라도  사람답게  살게하는것이

 

 진정한 효도 일수도 있습니다

 

  어머니가  변한뒤  그때  효도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