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나 몰래 쓰고 다니던 카드가 하나 둘 씩 연체되어서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하루하루 날라오는 카드회사 편지를 받으니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너무 막막하네요
집은 내 앞으로 되어 있고 남편 명의는 아무 것도 없는데 카드 회사에서
무슨 조치를 취할수 있는지 혹시 경험 있으신분 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