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올해 결혼5년차 주부~
얼마전 부터 울 시엄니 맞벌이 하라면서 돌려서 얘기하시더라구요
요즘은 둘이 벌어도 못사는 세상인데 그러시면서
그래서 맞벌이 할려구.....(자격증 썩히는것두 아깝구)
여러군데 다니면서 이력서를 내구 면접보구 그랬는데...........
나이 많은것두 죄인지 다들 나이가좀~~~결혼하셨어요?(질색을하며)
돌아다니면서 정말 눈물이 다 나더라니까요....
나이많구 결혼하면 일을 못하는것두 아니구......
일을 시켜보지도 않구 사람을 판단한다는 것이 정말이지..........
경력두 4년이나 되는데.......
아줌마가 취직한다는게 하늘에 별따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