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가서 루프빼고 근종의 변화를
보았는데
크기는 전 (6.5~7cm) 과 같구요, 근데
오늘은 의사선생님이 수술을 권하더라구요.
그땐 다른 선생님이었는데 지켜보자 했거든요.
그리고 다른병원에도 작년에 가보았는데
수술하지말고 그냥 놔두라고 했거든요.
제가 겁이 많아서 수술하는게 영~~
100만원이라는데..그건 보험이 안되서 그런가요?(몰라서요)
혹시 근종 수술하신 분 괜찮습니까?
그리고 또 질문이 있는데요.
요즘 제 증상이 임신같거든요.
구역질도 나는 것같고,
혹시 임신이라면 오늘 초음파봤을때 나타났겠죠?
(그리고 루프도 했는데)
아님 근종의 증상에 메쓱거리는 것도 있나요?
근종에대한 피검사도 해봐야 되나요?
거의 양성 아닌가요?
걱정이 되서 질문 많이 했는데
산부인과님이나 아시는 분 리플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