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여...
남편이 너무 싫어서 정말 마주하기가 싫어서...
큰일 났어여..
특별히 잘못한것두 없는데..
내가 왜이러는 지 모르겠어여..
하는 일마다 짜증이나구..
원망스럽구...
화나구/....
어떻게 해야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