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여쭤볼께요.
철딱서니 없다고 나무라지만 마시고 리플 기다릴께요.
(악성리플은 사양하겠습니다.)
분만 예정일이 일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윤달 별로 신경 안써고 있었는데, 방송에서 안좋은게 아니다라고 자꾸 이야기하니까
더 신경이 쓰이네요.
요즘은 양력으로 생일을 하지만, 이왕이면 음력생일도 남들처럼 일년에 한번이면 좋잖아요.
윤달은 4년에 한번 온다고 하더라구요.
첫째는 자연분만했구요,
좀 빨리 나오라고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걷기)하고 있는데, 둘째인데도 아직 감감무소식이네요.
윤달에 태어나셔서 혹시 안좋은 거 있나요?
다시 한번 더 죄송합니다.
아참, 그리고 아기를 좀 더 빨리 나오게 할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유도분만이나 제왕절개 말구요.
날씨는 꿀꿀하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