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아이 둘 키운 엄마들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저도 지금 전업주부이지만...
직장맘들은 더더욱
존경합니다.
아이가 4살 2살인데 어찌나 가만히 안있는지..
. 정말 제가 엄마 자격이 없는건지..
. 무지 힘든 요즘 입니다.
얼마전 내 일을 가져보면 좀 나으려나...
해서 무언가 시작도
해보았죠
근데 이건 아이가 아주 작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초등학교를
다니는 것도 아니고 4살 2살이면
정말 엄마손이 많이 필요한
때인거잖아요
일은 일대로 힘들고 아이들은
아이들데로 봐야하니 그렇고
생활의 리듬이 깨지는 기분이었어요
낮엔 잡지책 하나보기도 힘들고
그렇다보니 내 자유시간을
가져보려면
아이들 다 재운 밤 11시가 넘어서...
저도 인간인지라...
그시간엔 잠도 오는데...
정말 피곤합니다.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써야할런지...
제가 욕심이 많아서 그렇데요 신랑왈...
간혹 그런거 같기도해요
나중되면 엄마랑 놀아주지도 않을텐데
지금 같이 잘 놀으라고...
근데 저는 힘이 듭니다.
정말이지 아마도 엄마 자격증이 있다면
전 아마 따기 힘들것 같아요^^
지금은 정말 가뭄에 콩나듯 둘다
낮잠을 자서 이렇게 짬 시간을
내봤어요^^
님들은 지금 어떤가요?
이런 육아스트레스에서 벗어나셨어요?
힘되는 말좀 해주세용^^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