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가끔씩 접대로 노래방을 자주이용합니다. 그런데 그게 버릇이 되서 친구 만나도 가고 술 마실일 있으면 룸 노래방 갑니다. 그기서 도우미아줌씨들 불러놓고 놀고 그것도 모자라서 다른룸 주점가서 또 놀다가 옴니다. 여자들 끼고 놀고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 납니다. 나도 똑 같이 해주고 싶은데 얘들한테 미안할까봐 못합니다. 그런데 그런것도 이해 못하냐고합니다. 밖에 가면 그런곳 밖에 갈때가 없다나요.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아줌씨들과 2차도 가겠죠. 정말 이해하고 모른척 해야하나요. 계산도 본인이 다하고 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