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싫어지는 남편을 24시간 봐야한다..
벌써 몇년쩨 백수로 지내는 남편 ....
그냥 쳐다만 봐도 가슴이 답답한데 더 기막힌건
나더러 사랑이 없다고 투덜거린다......
언제까지 이해를 해야하는지 정말이지 화가난다...
이젠 뭐랴도 해야되지 않냐고 했더니만 걱정말라고 큰소리만...
말하는것도 먹는것도 그냥 이유없이 마구 마구 싫은데 ....
이럴땐 정말로 어찌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