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대화가 없어진게 벌써 한달이 다되가네..
속병이 생긴것도 아니고..
이렇게 계속 생활을 해야하는 것인지 생각을 하기도 싫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답답하고...
남편은 애인과는 30분이상 전화를 하고..
마누라하고는 몇초면 끝나고..
애인인지 친구인지 한테는 문자도 시도때도 없이 날라오고..
여자를 만나봐야 하는것인지...통감이안오네...
벌써 몇년이야 이렇게 바보가 된게..등신같이
진짜루 바부팅이야 진짜...
내남자가 진짜루 이렇게 한다니 나쁜놈팅이..
이두년놈을 워찌해야 내 맘이 시원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