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기 2달전인데 벌써부터 신랑이 친정에 가 있으라네요.
더 웃긴 건 친정과 지금 저의 집과 거리가 차로 2분이면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그런데 본인은 집에 있고 저만 친정에 가 있으라네요.
신랑 직장과의 거리도 친정이나 저의 집에서 가는 거나 거의 비슷한데... 신랑은 친정에서 생활하기 싫어하면서 저만 2달전에 미리 보내려는 속셈이 뭘까요?
전 애낳기 1주전이나 갈까 생각중인데...
다른 분들은 보통 애낳기 며칠전에 친정 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