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26살이고 3주만 있음 엄마가되는 예비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출산이 다가오자 불안하고 많이 초조합니다.
꿈도 이상한 꿈을 많이꾸고 또 워낙 겁이많고 엄살이 심한편이라
더더욱 걱정입니다.
수술이 아닌 자연분만을 꼭 하고싶은데...정말 아기낳는거 죽을만큼 아파야한다는데..
막막하네요. 저에게 용기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