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얼마전에 중풍 시어머님 모시다 스트레스 때문에 병이 생겨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냈는데
딸들이 모셔가서 제가 다시 모셔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사람이에요
그때 왕사마귀님의 답글이 얼마나 저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셨는지 몰라요
그전엔 여러가지 저를 어지럽게 만들던 생각들로 어려웠는데 지금은 마음이 굉장히 편해졌어요.
진작 감사글을 올리려 했는데 지금에 이르러 올리네요^^*
이젠 무거운 마음을 훌훌 털어버렸어요
그토록이나 나를 힘들게 한건 어머니도 아니고 시누들도 아니였다는걸 깨달았거든요.
모든 문제는 나 자신에 비롯된거드라구요
모든 문제에 있어서 정답을 알고 있으면서 그걸 실천하지 않으려 했기에 힘이들었던것 같아요 이제야 비로소 깨달은바가 있으니 다행이지 싶네요
이제 나를 힘들게 했던 보이지 않은 벽들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어요
힘내라 응원해 주실거지요
그럼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