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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그렇게생각하나요


BY 하나 2004-04-22

얄밉기도하고

 

   직접말못하고몇자적습니다/

 

저두번째글올리는데친구한테이야기하는것보다속이확풀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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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형님은요행사때는세째이고요챙기거나받을때는장남이예요

 

 

애들친할머니한테드리는거하나도아깝지않아요

 

 

오히려감사하죠

 

건강하시고생활하는데지장없으니까

 

행사때만섭섭지않게드리죠

 

 

 

 

신랑님이적게준비하면몰래봉투하나준비하는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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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히사니까자주가고

그런데형님은요멀리부산에살거든요명절에돈10만원드리는것벌벌하구요

 

어머님앞에서저희집에는없는데그런걸어떻게비싸서사먹어요

어머님은측은해서냉동실냉장고음식바리바리싸가지고가고복돈에손지과자값까지...

 

하는말일주일반찬걱정안해도되겠다나..

 

집에운동기구며전자오르간구색다갖추며생활하면서

 

옷은누가사줬네뭐는누가줬네

 

하는행동은남한테배풀지는않은데

 

왜그리인덕도많은지아끼고죽는소리치고

 

명절전날저녁늦게와서일하고

 

당일날점심먹고뒷처리도안하면서불만은왜그리많은지

 

전일을못하는편이예요[대강대강한다고...]

 

여러분들은잘지내나요[형님과동서]

 

명절이고행사고형님이안내려왔으면좋겠어요

저너무나쁘죠

 

한번은못내려왔는데정말편한거있죠

 

형님은왜신랑님일이트러지면부모님탓을하는지

나에게하소연하는지

 

어렵다고전해달라는건지나보고무심하대요

 

결혼하면서어려웠을때있었죠말씀드리기싫더라구요

 

보다더힘든건신랑님이자신감잃을까봐

더잘해주고적은액수지만꼭챙겨주웠죠[지갑에]

 

지금은요저인정많이받아요

신랑님한테요모든일잘돼구요적은액수지만봉사하네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