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지루하구 심심하고 뭘 해야할지 모르는 맘 입니다
아이 둘 유치원에 보내고 차 한잔 같이 마실 이웃이 없어 ...
숨통이 막히는 기분입니다
안면만 있는 엄마들은 겨우 몇 ...
서로 왕래하고 지내고 싶지만 그런 맘들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가끔 마실 가면 그 엄마는 같이 어울리는 엄마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낄 자리도 아닌듯 하고 해서 터 놓고 애기나눌 이웃이 없다는게
속상합니다
아이도 심심해 하기도 하고 저두 스트레스도 쌓이고
엄마들 잘 사귀는 비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