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유부녀,
상대남편에게 일렀으나 전혀 믿질않는다.
어쩜 그리 재주도 좋게 자기남편을 믿게 했는지..
두말도 못하게 더 펄펄 뛰어
재산간수 잘하라소리도 못하고 끊었다.
그들은 오래된 연인들이다.
우짜면 그렇게 바람을 피워가며 양쪽남자가 찰떡같이 믿으며 다잘하게 하는지..
어떻하면 그집남편이 내말을 믿어,
자기부인 단속을 할까나!!
날씨처럼 답답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