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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년..


BY 믿어봐 2004-04-22

불륜 유부녀,

상대남편에게 일렀으나 전혀 믿질않는다.

 

어쩜 그리 재주도 좋게 자기남편을 믿게 했는지..

두말도 못하게 더 펄펄 뛰어

재산간수 잘하라소리도 못하고 끊었다.

그들은 오래된 연인들이다.

 

우짜면 그렇게 바람을 피워가며 양쪽남자가 찰떡같이 믿으며 다잘하게 하는지..

어떻하면 그집남편이 내말을 믿어,

자기부인 단속을 할까나!!

 

날씨처럼 답답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