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은지 얼마안된 산모에요.
3세대 사는 빌라인데요,아랫층 위층 사이에 살고있는 사람인데... 꼭 위,아래 사람들이 문을
닫으면 살살이 아니고 쿵쿵~ 소리가 나지모에요.
예전에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아기가 태어나다보니 문소리에 놀랠것 같더라구요,
어른들도 깜짝깜짝 놀라는데 .... 아마도 빌라이다보니 문닫을때 바람 압력때문에 우리집문
이 울리면서 쿵~하고 소리가 나는것 같은데 무슨 대책이 없을까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너무 짜증스러워 죽겠습니다.
그렇다고 내려가서 문좀 살살 닫으라고 할수도없고....
아주 승질이나 죽겠어요.
요즘들어, 신경이 곤두서서 밤이나 낮이나 잠도 편히 못자고 애기가 울까... 귀저기 갈때나
됐을까? 깊은 잠못자는 시기인데... 저 문소리때문에 깜짝깜짝 놀래니 노이로제 걸리기 일초
전이에요. ㅠ.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