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서울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중학교때부터 반에서 5등안에 못들면 서울 4년제 대학가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공부에 취미없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은 자녀의 진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를 굳이 인문계 보내서 돈과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요즘세상에 설사 대학나왔다고 인생이 쫙 펴지는것도 아니고...또 서울대,연대,고려대 아니면 다른 대학은 알아주기나 하나요? 공부 못하는 아이를 둔 엄마가 답답해서 선배님들께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