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결혼 생활에 최대 위기가 왔다.
1년전 남편이 빚이 있어서 1억을 갚았다.
그런데 지금 그때 아직 못갚은것이 있다며
남편이 대출 이자를 또 갚고 있다.
월급을 적게 가져다 줘서 이리케고 저리케니
결국 이자 내느라 그랬던거다.
돈에 있어 늘 거짓말만하는 남편
그러나 늘 당당하다.
너도 나가서 벌랜다.
시댁에 얘기하겠다고 했더니,
그럼 끝인줄 알란다.
애들만 없으면 이혼하고 싶다.
빚이 얼마인지도 안가르켜 준다.
작지 않은 돈 같다.
님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남편 믿고 그냥 이렇게 얼마인지도 모르는
빚을 갚으며 살아야 될까요?
아님, 각오하고 시댁에 얘기해야 될까요?
얘기하면 틀림없이 큰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애들도 불쌍하고.... 어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