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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요.미치겠어요.도와주세요.


BY 해림맘 2004-04-25

화장실통 청소하다 카드영수증을 보았죠.술값45만원 봉사료 67만원부가가치세4만5천원합이117만원이네요 생활비 나눠서 80만원주면서......따졌더니직장회식대 상사가 카드를 두고와서 대신 낸거고 받을 거라나요?회식함서 카드안 가져오는  사람있나요/항상 지갑에 넣고 다닐텐데..흠 그리고사업장이름은 ....룸사롱이던데 근데 키드내역서 밑에 대표자이름이안..외1명이라고 영수증에 나와 있던데 그 룸 사롱 사장을 말하는 건지 같이 술마신 사람을 말하는 건지 궁굼하구요.왜 100만원 넘게 술을 마신건지 왜 봉사료가 술값보다 많은 67만원인지 누가 속 시원 하게 솔직하게 말해주세요.쓰다보니 눈물이 핑 도네요......이 배신감 화가 나네요. 2차라도 간 걸가요?몇명이 마셧는지는 알수 없어서요.알길 없네요.사실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