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년 12월에 돌아가신 친정엄마 꿈을 꾸었는데 꿈 속에서 하반신이 장애아 처럼 짧막하고 목발을 하고 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돌아가시고도 제 꿈속에 여러번 나타났는데 어제 처럼 그런 모습은 처음이라서 기분이 안좋고 혹시 49제를 안 해서 그런 것은 아닌지 마음이 찜찜합니다.
평소에 교회를 다니셔서 돌아가실 때 목사님이 오셔서 기독교장으로 하였는데 교인들은 그런것을 안한다고 하는데 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엄마를 생각해서 그런것인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하루종일 기분이 가라않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