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23일에 ''이상한 우리아들 선생님''이라고 올렸던
학부모 입니다.
너무많은분들께서 글 을 올려주셨어 정말 감사합니다.
어디가서 말할때도 없고할땐 여기에 대충 두들겨 보곤 합니다.
다시한번 글릉 달아주신분들 정말 고마워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 하시길..........
그리고요. 또 황당한 2탄이있어요...
시작할께요.
우리아들 ''고무동력기''로 시합에 나간 아이가 우리 아이의
''고무동력기''를학교 담을 넘겨버려서 어디로 날아갔다고
허니 이또한 황당하지 않을수없쟎아요.
그래서 아들보고 그아이에게 말하라고 했어요.
그동력기를 가져오든지 새것으로주던지 해라고 만약에 안한다고
하면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했더니 우리아들이 선생님에게
이야기하니 그아이보고 그냥 건성으로 하나해주라고 하더래요.
하지만 그아이가 하는말......
왜,왜 하면서 그냥 대충넘어가려고 하더래요.
그래서 그다음날 길에서 그아이를 만나 이야기했지요.
니가 그공력기를 날려버렸어니 만들어주던지 새로사주던지
해야 안되겠냐고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 말만 그렇게 했지 주면 받고 안주면 안받는다고 생각은 하지요.
우리아들 보고도 ''동력기''에 대해서 이젠 미련을 버리라고 했어요.
우리아들 ''선생님''이 하는 행동이 너무 나쁘게말하면 ''싸가지''가 없어서
자기가 그것으로 나가라고 해서 그것을 날려보냈어 찾지도 못하게
되었어도 우리아이보고 한마디의 이래서 이렇게 되었구나 하고
아이릏 이해를 시켰어도 제가 이렇게 열 받지않았지요.
한마디로 만들어가고 완죤히 ''바보''가 되어버렸지요.
그아이에게도 너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어니 너가 사과를 해라하던지
아니면 어떤 조치를 해라하던지 해야하는데 내 소견으로는........
그런데 이선생 뭐 그렇수도 있지뭐 하는 것 같아요......
정말 황당하고 당돌한 ''선생;;인것같아요........
진짜 정나미가 뚝.......떨어지네요.
제일 좋은 방법은 2004올 한해가 빨리가는것이 최선의 ''방법''인것 같네요.
정말 아이들 학교 보내면 어떤 선생을 만나느냐가 정말 중요한것 같네요.
우리집 아저씨 ''고무 동력기''는 아직 학교에 잘 계시는줄 알고 있지요......
그아이가 만약 ''상''을 받는다고 해도 속상해하지말라고
우리아이에게 미리 이야기를 해두었답니다.
정말 학부모 하기 힘드네요.
두서없는 넋두리를 끝까지 봐주셨어''캄사 캄사' 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