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남자는 부동산 일을한다. 하는거까진 좋은데 꼭 같은사무실 여자와 바람을핀다. 요번이 두번째인데 그것도 나이많고 혼자사는 자칭 처녀. 이남자는 나이가 45 세다. 그처녀라는 여자는 44세. 뻔뻔하게 우리집도 온적이 있다. 얼굴은 나이먹어 쳐지고 게다 안경까지 그여자도 그여자지만 이남자가 더 문제다. 여자라면 아무나 아니 유부녀는 빼고 다찝쩍거린다고할까. 내자랑은 아니지만 주위에서 이남자와는 어울리지않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난 아이와 집안일밖에 모른다. 내외모가 조금출중해서인지 몰라도 남편은 내가 나가면 남자들이 가만히 두지않을거란 말을항상한다. 저번에도 그랬듯이 아니라고 서로 먼저 만나자고 했다고 미루고...... 그러다 남자가 항상 고백한다 . 간통을했다고 . 처음엔고소까지 했었다. 이혼소송먼저하고 간통을고소했다 . 그런데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해서 용서했더니 또 이런일이... 그여자를그만두라고 했더니 왜 자기가 그만두냐고 뻔뻔하게 출근하고있다..무서운 드러운 여 ㄴ들 .... 가슴이 아프고 속이자꾸 메습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