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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바람


BY tokey66 2004-04-26

우리집 남자는 부동산 일을한다. 하는거까진 좋은데 꼭 같은사무실 여자와 바람을핀다. 요번이 두번째인데 그것도 나이많고 혼자사는  자칭 처녀.   이남자는 나이가 45 세다. 그처녀라는 여자는 44세.  뻔뻔하게 우리집도 온적이 있다.   얼굴은 나이먹어 쳐지고  게다 안경까지  그여자도 그여자지만 이남자가 더 문제다. 여자라면  아무나 아니 유부녀는 빼고  다찝쩍거린다고할까.    내자랑은 아니지만  주위에서  이남자와는 어울리지않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난 아이와  집안일밖에 모른다.    내외모가 조금출중해서인지 몰라도 남편은 내가 나가면 남자들이 가만히 두지않을거란 말을항상한다.     저번에도 그랬듯이 아니라고 서로 먼저 만나자고 했다고 미루고......  그러다 남자가 항상 고백한다 . 간통을했다고  .  처음엔고소까지 했었다. 이혼소송먼저하고  간통을고소했다 .  그런데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해서  용서했더니    또  이런일이... 그여자를그만두라고 했더니 왜  자기가 그만두냐고  뻔뻔하게  출근하고있다..무서운  드러운 여 ㄴ들  ....  가슴이 아프고  속이자꾸 메습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