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이 났었어요...
지금은 모르지만,,, 정리 한다고 만 하고 덮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자꾸 제가 남편을 사사건건 의심하고 확인하고,,,
수상하게 본다는 거예여
왜 이러죠?
미쳤나봐요...
이젠.,,, 딴여자를 만나거나 한데도 예전처럼 그렇게 흥분이 돼거나 화가나진 않는데,,
자꾸 의심하게는 돼네요
더러워 보이고,, 왜 이자리에 내가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도와 주세여...
저 이젠 어쩌죠?
그냥,,, 보이는데로 믿고 의심하지않고 싶어요
잘하거든요... 저에게... 잘할려구 노력두 하구요
그러면서 뒤로 다른여자 만나고 다니는거 같아요
ㅠㅠㅠㅠ
저 이런 제가 넘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