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가슴아픈 이야기가 내게도 있어서 이렇게 공허 한 마음으로 하늘을 향해 나발을붑니다.
사랑을 향해 줄달음 치던 나에게 어느날 청천 벽력같은 음성이 들리던 04년의 잔인한 4월 16일 통화는 참고 있던 나의 울분을 목놓게 하였습니다
"그의 전화에 어떤 여(女)가 "또 안받는군 난 병원 회식이어서 노는 중 강릉 오면 봅시다 아니면 말고 " 20:40
이런 메세지가 남편으 핸폰에 찍혀 있엇따 ..
그래도 이건 괞찮다
다음이 더 과관이다.....
"항상 내가 보고풀 때면 연락이 안돼 그래서 슬프고 싫어 알아"
이건 또 뭔가? 그래도 그래도 된다.. 참자.... 그런데
"뭐야 니가 병호 마누라야?"
내가 조용히 물은 질문에 이건 무슨 날벼락 청천 벽락이냐?
그래도 내가 참자 ' 남자가 사회생활에 무슨 말을 못하겠냐?'
난 여자다 적어도 그런걸 참을 줄아는 걸 배운 사람이다..
잠시 뿐이다 다시 나의 믿음은 변치 않는다 어떻게 쌓은 사랑인데....
"어디야 선화량 인나 왜 전화를 않받지?"
이건 또 뭔가? 미쳐 버기겠다 그동안 내가 살면서 다 수모를 겪었는데 이런 모독은
용서가 않된다 .. 내가 그를 위하여 버린 나를 난 어디에서 찿는가?
그래서 조용히 자초지종을 그녀에게 타일렀다.
그여자는 미안한 마음을 정말 내게 전화로 말하며 다시는 그러지 않겠노라고 말하면서
내게 이렿게 문자를 보냈다.
"우리 끝내자 나 선봐서 시집갈꺼야 나 술 안먹었어 진심이야 전화 하지마 다시는"
그런데 남편은 내계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 놓으면서 지금 이후 보다 더
많은 사연을 남기며 내게 상처를 준다..
난 어찌 해야 합니까?
더 사실대로 이야기 하면 이걸 쓰다가 미칠지경이 되어 버리는 내가 싫습니다...
선배님들
내게 용기를 주시고 내게 답을 보내어 주십시오,,
조언을 기다립니다 ..어떻할 수없느 이처지를 아시는 많은 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반드시 응징하고 싶은 마음을 알아 주십시오
사실대로 장황하게 늘어 놓치 못함을 이해 해 주십시오..
어떻하면 좋을찌 알려 주십시오...